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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1wBjBYT-1Do&ab_channel=rockbegins
👶🏻: Look, Mom, I drew a picture of me landing on the moon.
👵🏻: Eh.
👶🏻: Look, Mom, I made a prototype of a rocket out of macaroni.
👵🏻: Eh.
👶🏻: Look, Mom, I built a real rocket based on the macaroni prototype.
👵🏻: ... Eh.
초등학생 때 봤던 <Despicable Me>, 국내에는 <슈퍼배드>라는 제목으로 상영되었던 애니메이션이 있다.
주인공인 그루가 우당탕탕 대소동을 벌이고 다니는 애니메이션인데 귀여운 미니언 보다도 저 어릴적 그루의 에피소드가 기억에 남는다.
당시에도, 그리고 지금까지도 저 유년시절의 그루를 볼 때마다 감정이입이 되어왔던 것 같다.
유년시절 그루처럼 프로토타입을 만들고 시장의 반응을 보는 검증방식을 따를 것이다.
다시 말해서, 린 스타트업의 방식을 택할 것이다.
"로켓이 달에 착륙하는 그림" 👉 "마카로니로 만든 로켓 프로토타입" 👉 "실제 로켓"
계속해서 검증을 시도하는 집요함이 필요하다.